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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이주 및 정착지원 MOU 체결』 2019-12-31
 
『취약계층 이주 및 정착지원 MOU 체결』



주거복지재단에서는 2019년 12월 27일(금) 서울 도봉구 방학2동 주민센터에서
국토교통부, LH, 주거복지재단 등 관계기관과
취약계층의 공공임대주택 이주 및 정착 지원을 위한
『주거상향 사회공헌사업 협약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주거복지재단을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LH, HUG, 한국감정원,
주택관리공단, 서민주택금융재단 7개 기관참여하였습니다.

체결식에는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및 협약식 참여기관의 기관장, 도봉구 의원, 부구청장,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등
20여명의 주요 인사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협약을 통해 지난 10월 정부에서 발표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대책(10.24)>의
비주택 거주자에 대한 공공임대주택 지원강화 방안에 대한 실행조치로

전국 지자체, LH 119센터, 비영리기관 등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자를 직접 발굴하고

주거복지재단은 주거환경이 열약한 취약계층의 주거샹향을 위해
보증금, 이사비용, 생필품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주거이동 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였던
이주비용의 부담을 해소할 예정입니다.

각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단순한 주택공급에 그치지 않고
이주과정과 이주 후 정착까지 지원함으로써
주거환경과 주거지원의 질이 개선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