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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주택 입주식 및 운영기관 개소식 2016-09-05
 
주거복지재단(이하 '재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다가구 주택을 활용한 저소득층 주거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그 시범사업으로 경기도, 군포시, 구세군 및 재단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6년 8월 27일에 군포지역 2세대에 대한 입주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재단은 2016년 4월에 선정한 산하 운영기관인 '구세군군포영문' 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정(2 가정) 등을
발굴하고, 주택을 개보수 후 입주시키는 의미 있는 입주를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제도권에서는 지원이 불가능한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중 '다문화 가정'의 지원을
2014년 경기 안산지역에 이어서 다문화가정의 거주 비율이 높은 경기 군포지역에도 추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거취약의 위험이 있는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커뮤니티에 정착할 수 있는 소중한 불씨를 계속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주거복지 사각지대 사례
    -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비 주택 거주자
    - 실직, 파산, 경매 등으로 인한 주거상실자
    -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